박진욱 (2과)
이현주 (5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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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명이 새롭게 시작합니다!
외관상 큰 변화는 없으나 컨디션이 안좋고 우울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통해 슬기롭게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산전 검사로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암 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풍진, 간염 등의 항체가 잘 생겼는지 확인합니다.
  태아에게는 이미 성별, 피부색, 머리카락 모양 등 대부분의 유전형질이 이미 결정되어 있는 상태.

  뇌와 척수의 기초가 되는 신경관, 이어서 혈관계와 순환기계가 발생하여 혈액을 보내기 시작합니다.

  초음파로 심장박동이 확인되며 기관형성이 시작되는 시기로 해로운 물질에 노출시 태아기형 발생위험도가 가장 많은시기입니다.

  1개월째에는 외형적으로 아직 인간다운 특징을 보이지 않습니다. 2개월째에 접어들면 머리가 몸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눈의 색소 침착도 확실해집니다.
  한 달에 한 번 있던 생리가 없으나 아직까지 특별한 임신 자각증세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나른하고 열이 있어 마치 감기에 걸린 듯 합니다.

  기초 체온의 고온기가 2주정도 계속 됩니다.

  3주말 무렵부터 가벼운 입덧 증상이 올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나 과로를 피합니다
아기의 심장박동이 보이고 잘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입덧은 가장 심해지고 자연 유산도 조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만 넘기면 심신적으로 안정에 들어서게 되니 조금만 참으세요.
  머리, 몸통, 팔다리의 구분이 확실해지고 얼굴의 윤곽이 드러납니다.

  피부는 투명해서 혈관,내장 등이 비춰 보입니다.

  양수도 마시고 소변 배출도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배아에서 인간의 아기로써 태아(胎兒)라고 불리게 됩니다.

  아직은 머리가 큰 3등신이지만 사람다운 모양새가 갖춰집니다.
  유산하기 쉬운 시기이므로 임산부는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나 배변습관을 들이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성생활은 회수를 줄이거나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의 크기가 어른의 주먹만해 방광이나 직장을 압박하게 되며 아랫배가 당기거나 따끔거릴 수도 있습니다.

  속이 불쾌해지고 토할 듯한 기분이 생기면서 본격적인 입덧이 시작됩니다.

  임신부에 따라 침이 많이 나옵니다.

  자주 졸립고 나른해집니다.

  입덧과 함께 평소에 먹지 않는 음식을 먹는 등 음식의 기호에 변화가 옵니다.

  젖꼭지 주변이 진한 색을 띠고 단단해지며 유방이 부풀어 분비물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헛배부름, 부기, 소화불량, 가슴이 두근거리는 현상이 이따금씩 나타납니다.

  태아가 무럭무럭 자라면서 산모의 신진대사도 활발해지므로 땀이 많이 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목욕을 자주 하고 속옷도 매일 갈아입어 청결을 유지합니다.
태반의 기능이 완성되고 유산 가능성은 적어지고 아기도 건강하며 산모는 안정권에 접어듭니다.
  BPD(아기머리 직경)는 약 3cm 15주 무렵에는 각 장기(심장,내장, 생식기, 얼굴 등)의 발육이 완성되어 그 기능이 충실해지며 몸 전체나 팔 다리 등의 뼈와 근육 등이 계속 성장합니다.

  심장도 제 기능을 다해 피를 순조롭게 순환시키고 투명했던 피부에는 붉은 기운이 도는가 하면, 피부층은 이물질의 침입을 막도록 두꺼워집니다.

  태아는 엄마의 다양한 감정을 민감하게 느끼고 여러 가지 반응을 나타냅니다.
  입덧 증세가 차츰 없어지고 식욕도 늘게 되어 임신부의 얼굴색이 좋아집니다. 태아의 영양공급을 위해 양질의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이 부족하지 않도록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궁의 크기는 어린아이의 머리 크기만큼 커지면서 골반위로 올라오면서 배가 나옵니다.

  자궁을 지탱하는 인대가 땅겨서 사타구니나 허리가 아프고 피곤을 자주 느낍니다.

  잦은 소변이 줄어들고 구토증세가 완화되면서 입덧이 끝납니다.

  변비가 생깁니다.

  어지럼증과 현기증, 두통 증세가 나타납니다.

  다리에 정맥류가 생깁니다.

  코막힘 증세가 자주 나타나고 잇몸에서 피가 나기도 합니다.

  4개월 말쯤 태동이 나타나는데 경산부의 경우는 이보다 더 빨리 느낄 수도 있습니다.

  드디어 임신부라고 느끼기 시작하면서 기쁨과 걱정이 교차합니다.

  정신이 산만해져서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떨어뜨리는 등 전반적으로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배가 둥글게 나오기 시작하고 태동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빈혈이 있을 경우 빈혈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발과 전신운동이 활발해지고 양수 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입에 닿는 것을 반사적으로 빨기 때문에 초음파상 손가락을 빠는 모습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몸 전체에서 솜털이 나고 피하지방도 서서히 불기 시작합니다.

  손발톱, 지문이 생깁니다.

  태아의 머리 크기는 달걀만하고, 체중은 300g 내외가 됩니다.
  이 시기부터 혈압측정, 소변검사, 부기의 유무, 태아 심음, 자궁저의 높이와 복위 계측 등 정기검진시 받아야 할 검사항목이 많아집니다.

  체중은 한달에 2Kg씩 증가하도록 조절합니다.

  자궁의 크기는 어른의 머리 크기이며 태동이 느껴지고, 5개월 말쯤에 태아의 활동을 확실하게 감지합니다.

  그러나 임신 6개월이 되어도 태동이 느껴지지 않을 때는 의사와 상담을 하도록 합니다.

  자궁저가 배꼽 부근까지 올라와 아랫배가 두드러지고 유선이 발달합니다.

  태아의 심장박동이 강력해져 후반기에는 청진기로 태아의 심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얼굴과 복부에 피부착색의 변화가 나타납니다.

  임신을 현실감 있게 수용해 심리적인 안정기에 접어들지만 때때로 짜증을 내기도 하고 계속해서 건망증 증세가 나타납니다.

  식욕이 왕성해지고 몸과 마음이 편해지므로 자칫 비만해질 위험이 있습니다.
몸은 가벼우나 허리가 약간 아플 수 있습니다. 여행이나 음악감상으로 기분 전환을 해봅시다. 병원에서 정밀 초음파를 시행합니다. 아기의 손이나 발, 얼굴, 심장, 내장, 척추의 이상유무를 해상도가 높은 특수초음파로 15-30분 정도 세밀하게 관찰 받도록 합니다.
  BPD는 약 6cm, FL(대퇴부 길이)은 약 4cm 머리카락의 색이 짙어지고 속눈썹, 눈썹도 분명해집니다.

  가끔 눈을 떴다 감았다 하기도 합니다.

  내장은 각 기관이 기능이 활발해지고 신장에선 묽은 소변을 배설합니다.

  양수가 늘어나 뼈와 근육이 발달하고 튼튼해집니다.

  청각기능이 발달하여 자궁 안에서 어머니의 심장이나 목소리 등을 듣고 있습니다.
  골반안의 혈액순환이 왕성해지기 때문에 분비물 양이 늘어나고 냄새와 색깔도 짙어집니다.

  커진 자궁이 혈관을 압박하고 하반신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정맥류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항문 부근의 정맥이 울혈하여 치질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거워진 체중으로 다리나 발목에 무리가 가기도 합니다. 이때문에 자다가 발 또는 다리에 쥐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쥐가 났을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을 뒤로 젖혀주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아랫배가 많이 불러오고 자궁을 받치는 복부의 인대가 늘어나서 가끔 통증을 느낍니다.

  심장이 뛰고 소화불량, 헛배부름 증세가 나타납니다.

  두통, 어지럼증, 현기증을 느낍니다.

  정맥류, 치질, 빈혈이 생깁니다.

  유방 마사지와 유두손질, 유두교정을 시작해야 합니다. 단, 배가 아프거나 땅기는 듯한 느낌이 오면 중지해야 합니다.

  임신중독증의 예방을 위해 비만에 주의합니다.

  오전, 오후 잠깐 동안 누워있다가 일어납니다.
임신 중기가 끝나갑니다. 산모교실에 다니면서 출산을 준비할 시기입니다. 배를 앞으로 내밀고 걷게되니 넘어지지 않도록 편한 신발을 신도록 합니다.
  크기는 28cm 정도이고, 몸무게 1000g 엄마 아빠의 윤곽을 조금씩 닮아갑니다.

  태아는 눈꺼풀과 눈동자를 움직일수 있고 명암을 느낄수 있습니다.

  청각은 더욱 발달하여 바깥 소리를 구분해 들을수 있어 엄마소리와 즐거운 음악에 태동으로 반응 보이기도 합니다.

  피부색이 점차 붉어지며 몸집도 차츰 통통해지지만 아직은 주름이 많아 노인과 같은 모습을 나타냅니다.

  이전까지 태반 속에서 여러 자세를 취했던 태아가 이때부터 머리를 아래로 향하려고 합니다.

  초음파 시 거꾸로 있다는 말을 가끔 듣게 됩니다.
  배가 두드러지게 불어나기 때문에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뒤로 젖히는 자세를 취합니다. 이럴 경우 등이나 허리 근육에 긴장이 생겨 요통이 강해집니다. 요통이나 골반통으로 똑바로 눕기가 어려워집니다.

  임신선이 배 아랫쪽과 유방에 몇줄씩 나타나게 되는데 체중 증가로 인한 피하조직 단절이 일어나 작은 혈관파열이 그 원인입니다. 일단 체중조절이 가장 중요하고, 여성호르몬과 각종 피부 연화제, 보습제 등이 있는 연고를 바를 수 있습니다. 이 임신선은 출산후 붉은 끼는 없어지지만 흰색 줄로 남게 됩니다.

  하반신의 정맥이 압박되어 정맥류가 생기거나 다리가 붓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장시간 서 있는 일을 피하고 누울 때는 다리 밑으로 쿠션을 받히는 것이 좋습니다. 고탄력 스타킹이 도움되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는 병원에서 임신성 당뇨검사라는 혈액검사를 하게 됩니다.

  호흡이 가빠지고 잠을 자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때때로 자궁이 잠시 단단해졌다가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 옵니다.

  커진 유방에서 초유가 흘러나옵니다.

  배가 점점 불러 몸의 균형을 잡기 어렵고 동작이 서툴러 집니다.

  넘어질 위험이 큰 시기이므로 각별히 주의합니다.

  치질과 변비가 심해 고통스럽습니다.

  피부에 변화가 오고 복부가 심하게 가렵습니다.

  빈혈증세가 나타나거나 현기증을 느끼기 쉽습니다.
  자궁 속을 꽉 채우게 되는 태아는 이 때부터 위치와 자세도 일정하게 자리잡습니다.

  태아는 일반적으로 머리를 아래로 하고 엉덩이와 발을 위로 한 '두위(頭位)' 자세를 취합니다.

  피하지방이 붙기 시작하여 아기다운 동글동글한 체형으로 변해갑니다.

  양수의 양을 많지만 더 이상 늘지 않으므로 배에 부딪히는 것이 잘 느껴져 아기가 가장 잘 노는 때로 느껴집니다.

  폐, 뇌 등의 중요 기관이 성숙되어 만일에 조산이 되더라도 적절한 신생아 관리를 받으면 잘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청각도 완성되어 외부의 강한 음에 반응하여 몸을 긴장시키기도 하고, 시각도 잘 기능하여 외부로부터의 강한 빛에 대해 놀라기도 합니다.

  BPD 약 8cm, FL 약 5.8cm, 몸무게 1500g 임신 30주가 되면 초음파검사상 대부분 아기가 제자리를 찾아 밑으로 되어있습니다.

  자궁에 혹이 생기는 자궁근종이나, 쌍각 자궁, 전치태반, 골반이 좁은 경우는 뱃속에서 두위가 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거꾸로 있는 상태(둔위)로 출산하는 산모는 전체의 3-5%라고 합니다.
  위나 심장이 자궁에 눌려 가슴이 답답하거나 벌렁거리기도 하고 , 숨이 차고 소화가 안되서 입덧처럼 속이 쓰리고 토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오래 걸으면 금방 피곤하고 밤에는 다리에 쥐가 나기도 합니다.

  고혈압과 급격한 체중 증가도 요주의 사항입니다.

  체내의 모든 혈액이 자궁을 중심으로 순환됩니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출혈되기 쉽고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생전 안나던 코피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질이 생기기 쉬우므로 섬유질이 많은 음식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유두 주위나 하복부 가운데가 색소가 침착되어 까맣게 될 수 있습니다. 출산 후에는 색깔이 엷어집니다.

  정기검진을 2주일에 1회씩 받도록 합니다.
가끔씩 배가 당깁니다. 이때문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소변 횟수도 늘어나서 수면부족이 될 수 있습니다.
  피하지방이 늘어나고 주름이 없어져서 몸 전체가 신생아와 비슷한 체형이 됩니다.

  피부는 핑크빛이 돌고 살이 불어 통통 해집니다.

  성기는 거의 완성되었으나 성장비율은 이전에 비해 느려지게 됩니다.

  거의 신생아의 모습, 폐는 가장 마지막에 완성되므로 38주까지는 엄마 뱃속에 있는 것이 안전합니다.

  산모의 빈혈, 염증, 최종 혈액검사, 소변 검사가 있습니다.

  태아의 상태 변화가 크므로 매주 검사합니다.
  잇몸출혈과 빈혈증세가 나타나며 요통이 심해집니다.

  때때로 불규칙한 자궁 수축에 의해 배가 땅기고 팽팽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식사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어려우니 몇 번에 나누어 조금씩 먹습니다.

  잔뇨감, 빈뇨감이 생기고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불안정해지기 쉬운 때입니다.

  친정으로 가서 출산을 할 사람은 이동할 준비를 하고, 출산 호흡법도 연습해봅니다.

  질 분비물이 더 진해지고 많은 점액이 들어 있습니다.

  소변횟수가 늘어납니다.

  엉덩이와 골반이 불편하고 요통이 더욱 심해집니다.

  코피와 코막힘, 귀막힘 증세가 나타납니다.

  태아가 밑으로 내려가 호흡이 이전보다 쉬워집니다.

  자다가 다리에 경련이 오기도 합니다.

  빈혈, 두통, 어지럼증, 현기증 증세가 나타납니다.

  발목과 발이 더 많이 붓고 손과 얼굴도 붓습니다.

  배가 가렵고 배꼽이 튀어나옵니다.

  조급해지고 마음을 가라앉힐 수 없어서 짜증과 신경과민이 나타납니다.

  아기 꿈을 꾸고 아기에 대해 환상을 가집니다.
  몸은 4등신이 되고 몸 전체에 근육이 붙습니다.

  머리뼈는 머리속을 보호할 수 있을 정도로 굳어집니다.

  37주 이후에는 언제 태어나도 문제없는 상태가 됩니다.

  태반을 통해 각종 병에 대한 면역이 전달이 되며 피부도 탱탱, 핑크빛으로 윤기가 흐릅니다.

  팔다리를 움직이며 호흡할 수 있고, 정상 체온을 유지할 수 있으면 모든 준비는 된 것입니다.
  신체가 출산을 향해서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자궁구, 질이 부드러워지고 분비물이 늘어납니다.

  분비물이 물처럼 흐르는 경우에는 양수가 구분이 어려우므로 병원에서 확인해야 됩니다.

  자궁이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므로 심장이나 위에 압박이 덜하여 식사의 양도 많아집니다.

  이때 방심하면 체중이 금방 늘어나니 과식을 주의합니다.

  아기의 머리가 골반 밑으로 내려오므로 통증이 심하거나 허벅지 사이에 딱딱한 과실이 낀 듯한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랫배가 자주 당기는 것을 느끼어 진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불규칙한 진통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휴식을 취하면 사라집니다.

  혈액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진통이 규칙적이고 강도가 높아지면서 배변통을 느끼면 진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정기검진의 횟수를 1주일에 1회로 늘리고 입원준비와 비상연락망을 확인해 둡니다.

  입원준비와 연락처를 확인해 둡니다.

  성생활을 피합니다.

  출산의 징후에 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