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5과)
김삼식 (1과)
 
〉산모및육아정보〉임산부정보〉임신중필요한검사
빈혈검사 임산부의 빈혈의 유무를 조사하여 빈혈 정도에 따라 조혈제를 복용하도록 하고 모성의 건강을 해치지 않고, 건강한 태아를 분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검사
혈소판검사 임신 중 생리적으로 일어나는 혈액응고계의 기능항진에 의한 분만 후 출혈요인을 방지하기 위한 검사
혈액형검사 임산부의 혈액형과 Rh 인자를 확인하고 어머니가 Rh 음성이고 아기가 Rh 양성인 경우에는 태아의 심한 용혈반응으로 유산, 조산, 사산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
매독검사 임산부가 매독이 있을 때는 태아의 사망이나 유산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임신초기(약 14주 이전)에 발견하여 적당한 치료를 받으면 임산부는 물론 태아도 완치가 가능하다.
소변검사 임산부의 소변을 분석하여 염증이나 요단백, 당뇨 등의 유무를 확인하여 건강상태를 평가한다.
간기능 검사 및
B형 간염 검사
산모가 간염이 있을 때는 신생아에게 감염되고 산모의 간염 중에는 본인도 모르게 앓고 있는 간염이 많으며 이는 간염 항원, 항체 검사가 아니고는 발견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간염 검사를 시행하여 양성인 산모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는 간염예방접종을 시행하여 신생아의 간염 예방이 가능하다.
에이즈검사 후천성 면역 결핍증 검사
 
풍진검사 임신 초기에 풍진에 걸리면 태아에게 감염되고 선천성 풍진증후군이라는 선천이상이 발생한다. 또 이전에 풍진에 걸렸던 적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사람은 임신하기 전에 풍진 항체 수치검사를 받고, 만약 항체가 없다면 예방 접종을 받아두어야 한다.
기형검사
(트리플검사)
모체 혈청 내에서 태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특별한 물질을 측정함으로써 분만 전 태아상태(다운증후군, 신경관결손증)를 임신 16주~18주에 간접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검사
양수검사 임신 15-16주 이후에 양수를 채취하여 태아의 질병을 진단하고 양수 속의 물질을 검사해서 태아의 성숙도를 판정하기 위한 검사
혈당검사 임산부는 임신이 진행되면서 인슐린 요구량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에 적절히 반응하지 못하면 임신성 당뇨병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임신 26주~28주에 혈당검사를 시행한다.
태아상태검사 태아 운동시 태아 심박동수가 증가하는 원리를 이용해서 태아의 건강상태를 평가한다. 태아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검사가 정상이면 약 1주 정도는 태아상태가 양호함을 의미해 준다